거실 쇼파에 앉아서 들어오는 햇빛과 함께 감상하면 진짜 창밖에 바다가 있을것만 같아요 기린하고 눈싸움하기 좋은 마냥 쳐다보고 싶은 그림입니다ㅎ
황선혜 2024-03-28

Rubberneck

카렌 홀링스워스

(원목)캔버스패널 4.0

75.0 X 100.0 cm